하늘로.. 더욱 파란 하늘로.. 더욱 하얀 구름을 향해 손을 뻗는.. 갈색 그리움의 손 흔들림.. 구두리 가는 목장길.. 090308 나의 풍경 이야기(Vista Love) 2013.01.29
앞오름(아부오름) 같은날 같은 시간 위치만 약간 바껴서 찍었는데 색감이랑 느낌이 다르당.. 오름은 살아있다.. 안돌밧돌 사전답사.. 080508 나의 풍경 이야기(Vista Love) 2013.01.22
흐릿한 비양도.. 비양도를 떠날때쯤 연하게 덥히 안개로.. 비양도는 가까우면서도 조금은 멀게 느껴졌습니다.. 하얗게 눈부신 바다를 보며 비양도를 들어갔다가 나오구.. 여유로움과 어린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고 느낄수 있었던.. 비양도의 그날의 하루는 봄날의 하얀 따뜻함처럼 기분좋게 기억에 남을것 .. 나의 풍경 이야기(Vista Love) 2013.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