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풍경 이야기(Vista Love)

원물에서 바라본 산방산.. ^^

희동이(오월의 꽃) 2013. 7. 3. 00:30

 

 

 

 

 

 

 

 

 

 

포근한 산할아버지가 내려다 보는 산방산..

 

 

내 맘속의 슬픈 응어리와 다르게

맑은 날씨와 포근한 구름에 기분이 좋았던 그날..

 

 

 

 

 

원수악(원물오름)에서.. 하늘, 구름. 그리고.. 080622

'나의 풍경 이야기(Vista Lo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초록과 푸르름.. ^^  (0) 2013.07.05
흔적.. ^^  (0) 2013.07.04
도대불.. ^^  (0) 2013.07.02
원물에서 바라본 산방산 풍경.. ^^  (0) 2013.07.01
차귀도 본섬에서 바라본 누운섬(와도).. ^^  (0) 2013.06.30